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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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one0326e 2010/03/05 0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부 저 심영이에요 .ㅎ
어쩌다보니 벌써 4학년이됬네요 ,,, 방학동안 독일어공부하고
그러다보니 바쁘게 지냈어요 ..
갑작스럽게 휴대폰번호가 바껴서 연락못드렸네요 010 8702 7428 중간번호가 바꼈어요
다경이도 이제 고등학생이고 ,,저 또한 해야할일들이 많이생겨버려서
방문못드렷네요 .. 그렇지 않아도 많이 바쁘시텐데 ㅎㅎ .
졸업하면 독일에 갈려고 마음단단히 먹었어요 ..
그냥 공모전같은것도 이제 눈이 안가고 .
그냥 포트폴리오 (독일:마페)준비하기위해 간간히 드로잉하는정도로
방항을 보냈어요 . 어째든 . 이모부도 새학기이니까 더 바쁘시겟네요
경인년 올해도 화이팅하셔요 ㅎ -
wheni32ny 2010/03/03 2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고향을 떠나온지도 언 23년이 흘러 저도 중년이 되어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아버지가 영면에 들어가신지도 10년이 흘렀구요..
10년만에 회고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고향에 가면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박성범
http://kr.blog.yahoo.com/wheni32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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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moung 2010/01/12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여러가지 바쁜통에 연락이 .........
별일 없으시죠? 가족 모두 새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기원 합니다. 다음 또 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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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ms 2010/01/08 2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못보던게 많네요ㅋ
어른들을 위한 동화,,,,,,,,,,,,
너무 잼있어요 ㅠㅠㅋㅋㅋ 중간에 '푸~!'하고
얼마나 모니터에 침을 뿜었던지 ㅋㅋ
작년에 맨날 지각하고 결석만 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색-강아지-지각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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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2329 2009/12/29 2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염치없이 살짜기 왔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을 핑계삼아......
무척이나 바쁘신가봐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획하신일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2010년이 되시길 빕니다.
영규씨가 시진 찍을 장소 좋은데 물색해놨다고 아주버님 꼭 같이 간다던데요...
시간이 되실런지.....?????
해돋이는 어디서 하시는지요???-
namusai33 2009/12/30 23:13 수정/삭제
오늘 아우 문자 받고
감동과 고마움, 그리고 이런 저런
미안함까지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사진찍기 좋은 장소가 어디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어디든 따라 가보고 싶긴 한데
계속 바쁜 일이 겹쳐 안타깝네요 ㅜㅜ
새해 새아침 해도 보고싶긴 하지만
아내가 가게에 묶여 고생하고 있고
다솜이도 너무 혼자 지내다보니
상태가 안좋아져서
나도 올해는 그냥 집에서 보내려합니다^^
산행을 하시거든 멋진 일출 사진 꼭 담아오셔서
나중에라도 하나 보여주세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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